울산 건설 기계노조는 내일(3\/28)
총회에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가결되면 4월 중순부터 5월 사이에
전면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노조는 앞서 다음달 9일과 10일 이틀간
경고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적정임대료 보장과
일요 휴무, 표준 임대차계약서
의무작성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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