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해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주요 일자리는 보육교사 도우미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공공분야 97개 사업과
주유원, 경비원 등 민간분야 18개 사업 등이며
모두 4천 387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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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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