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해제 요청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3-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마지막 정보화마을인
동구 주전 돌미역 정보화 마을이
주민들의 요구로 지정 해제될 전망입니다.

동구는 지난 15일 주전 주민들이
동구청에 정보화마을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주전마을 주민들은 전자상거래 실적과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 이용률이 저조한데 반해
매년 부담해야 하는 150만원 가량의
마을 정보센터 운영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해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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