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8)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1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1살 여성 김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다른 주민 4명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외출한 뒤 돌아와보니
전기장판 배선을 따라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웹하드 mts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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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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