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연속 2교대제 이후 음식점 매출 줄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3-28 00:00:00 조회수 0

현대차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 이후
울산공장 주변 음식점 10곳 가운데 8곳은
매출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이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공장 주변 음식점 63곳 가운데
52곳인 82.5%는 현대차 근무 변경 이후
매출이 줄어들었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취미나 오락업소의 경우 점포 수가 늘어
당구장은 2010년 45개에서 지난 1월 55개로
22.2%가 늘었고, 스크린 골프장은 같은 기간
50개에서 68개로 3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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