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3\/28)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한 청와대 보고에서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낮춰 암각화 보호 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정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해 울산시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또 울산권 맑은 물 공급은
정치적으로 풀어야한다는 기존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에때해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를 낮출 경우
암각화 훼손이 가속화된다며, 생태둑을
쌓은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보고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할 예정이어서 마찰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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