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국가 예산 신청액이
지난해보다 910억원 늘어난 1조 8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주요사업은 신성장산업 창출을 위한 연구기반
사업으로 그린 전기자동차 부품 개발과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설립 등이 선정됐으며,
도로건설 사업으로 옥동∼농소간 도로와
울산∼포항 고속도로, 경부고속도 언양∼영천 구간 확장 등이 추진됩니다.
신규사업은 상개~매암간 도로개설과
영남알프스 억새 복원 등 15건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예산안을 오는 5월
정부에 신청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