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천 변에 있는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쓰레기를 방치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되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해당 업체는 어제(3\/27) 남구청으로부터
시정명령을 받고 여러 대의 화물차를 동원해
장기간 쌓여 있던 폐기물을 전량 재활용품으로
가공·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