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의 56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119를 기록해
1분기 때 67보다 52 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의 경기전망지수가 162로
가장 높았고 슈퍼마켓, 편의점, 대형마트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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