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특근 수당을 두고 회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4주째 주말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3\/29)
울산공장에서 근로형태 변경 추진위원회
본회의를 열었지만 특근 수당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3\/30) 주말특근도 무산됐으며
지금까지 특근 거부로 차량 2만 7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했다고 현대자동차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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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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