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학교급식 납품업체 5곳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3-29 00:00:00 조회수 0

식품 위생 관리상태가 불량한
학교급식 관련시설 5곳이 울산시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이들 가운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남구 '푸드랜드'와 '수영농산', '세기 푸드 서비스'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5일의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또 위생해충을 방제하지 않은 '파워푸드'는
과태료 50만원, 조리기구를 불결하게 취급한
'경인식품'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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