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이웃집에 들어가 개를 때린 혐의로
45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어제(3\/28) 오후 4시쯤 동구 방어동
자신의 집 앞에 사는 24살 박모씨의 집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박씨의 개 2마리를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평소 박씨의 개가
밤낮으로 짖어 잠을 못 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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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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