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낮 12시 50분쯤
울주군 범서읍 사연리 경부고속도로
울산방향 7.2km 지점에서
고속버스와 5톤 화물차, 승용차가
잇따라 부딪쳐 버스 승객 21명과
승용차 운전자 57살 김모 씨등 모두
2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았다는 버스 운전자 58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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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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