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건설업체 13곳 부적격

입력 2013-03-29 00:00:00 조회수 0

국토교통부가 최근 울산지역 건설업체
95곳을 점검한 결과 13곳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유형별로는 자본금 미달을 비롯해
기술능력 부족, 자료 미제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청문절차를 거친 뒤 영업정지나
등록말소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