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재산 신고대상 고위공직자
86명 가운데 74.4%인 64명이
지난해보다 재산이 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울산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평균 재산은 7억6천3백만원으로
지난해보다 평균 5천1백만원 늘었습니다.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김종무 시의원 52억원, 안성일 시의원
48억 9천만원, 권오영 시의원 34억1천만원
순이었으며, 장만복 동구의원이 1년사이 8억
1천만원이 늘어 1년사이 재산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한편 박맹우 시장은 저축 등으로 지난해보다 재산이 5천만원 늘었으며, 하현숙 시의원은
3억 1천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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