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택시요금이 인상됐지만
승차거부 등 불법행위가 사라지지 않음에 따라
울산시가 택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택시들이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는
남구 롯데호텔 앞과 울주군 KTX역 승강장에
'택시 이용 불편신고' 안내판을 설치하고
신고가 들어오면 강력히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롯데호텔앞 주정차 단속용 CCTV 운용시간을
오후 8시에서 자정까지 연장해
택시 불법주정차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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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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