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렵의 재정위기 등 대외여건이 악화되면서
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액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자동차와 석유화학 제품 수출 둔화로 78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는 그러나 전국 지자체 가운데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무역흑자도
8억 달러를 기록해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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