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안전하게 귀가시키기 위해
경찰이 먼거리까지 전동 휠체어를 대신
운전해 줘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 방어진 지구대 김성환 순경은
오늘(3\/29) 새벽 1시쯤 동구 방어동에서
길을 잃은 뇌병변 장애인
55살 고모 씨를 발견하고
고씨를 순찰차에 태워 안전하게 귀가시킨 뒤,
4km 거리에 있는 고씨의 집까지
전동휠체어를 직접 운전해 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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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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