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새벽 남구 무거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 3인조 절도단이 2천 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22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문을 흔들어 잠금장치를
파손한 뒤 자루에 휴대전화를 쓸어 담고
사라졌다며 일대 방범용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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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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