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다문화 자녀 취학률이
상급학교로 올라갈수록 떨어진다는 지적과
관련해 강북교육지원청이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다문화가정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다문화가정 초*중학생은 이에 따라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학습 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과 이중 언어 교육 등을
학생 한명당 50시간씩 1대1 개인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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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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