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내수위주의 중소기업을 수출기업화하기 위해
수출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합니다.
무역협회는 우선 지역의 10개 안팎의
내수 또는 수출 초보 중소기업을
선정해 수출준비부터 이행까지
전 단계에 걸쳐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프로그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의 협력을 얻어
금융 지원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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