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복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3-30 00:00:00 조회수 0

오늘(3\/30) 오후 4시 10분쯤 중구 유곡동
교육청 부근 북부순환도로에서 44살 전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받고 전복된 뒤
뒤따르던 덤프트럭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일대 도로가 한 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사고당시 SUV 운전자 전씨는
혈중알콜농도 0.139%의 만취 상태 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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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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