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3\/30)로 예정된
주말특근도 무산되면서
3월 한달 동안 2만 7천 4백여 대를
생산하지 못해 5천 400억 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도 주말특근이 무산되면서
1인당 평균 100여 만원의
임금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주말 특근 수당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주간연속 근무제 도입 이후
단 한차례도 주말 특근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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