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격무에 따른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잇따라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동구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동구는 다음달 사회복지직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전담팀을 꾸려 사회복지직 조직진단과
직무분석을 실시하고 5월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책을 마련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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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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