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 감염이 집중된 울주군이
GPS를 활용해 방제 작업을 벌입니다.
울주군은 GPS기기를 휴대한 직원이
울주군 전 지역의 소나무를 전수조사해
재선충병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위치 좌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에서 재선충병에 감염됐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는 약 5만 그루로,
이 중 3만 3천 그루가 울주군에
집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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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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