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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첫 기동 헬기 '수리온'의 개발이
공식 완료돼
대한민국은 세계 11번 째
헬기 개발 국가에 진입 했습니다.
'수리온'을 개발한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는
향후 12조원의
산업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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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R 】
방위사업청이
'수리온'의 개발 완료를 공식 승인해
대한민국은 세계 11번째
헬기 개발 국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후 헬기를 대체하기위해 추진된
'수리온' 개발 사업에는
카이 등의 주도로
지난 6년동안 1조 3천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총 2,700 시간의 비행 시험 성공에 이어
지난달에는 시베리아에서 진행된
저온 시험 비행 테스트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 인터뷰 】
(CG)한국 지형에 맞춰 개발된 '수리온'은
2,750m의 백두산 높이에서도
제자리 비행이 가능하고,
주,야간과 악천후에도
전술 기동이 가능한 최첨단 공격 헬기입니다.
카이는 앞으로 의무수송헬기같은 후속 헬기
개발과 함께, 해외 합작 법인을 통해
향후 15년 동안 300대 이상을 수출하고
부품 국산화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카이는 '수리온' 개발로
향후 12조원의 산업 파급효과와
5만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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