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양정동 아산로에서
30살 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강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혈중알콜농도 0.097%의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3\/31) 8시 40분쯤에는
동구 서부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김모 씨가
혈중알콜농도 0.104%의 만취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보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