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4\/1)
편의점 2곳에 들어가 강도 행각을 벌인
23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3\/31)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업주를 위협해 30만 원을 빼앗은 뒤
15분 뒤에는 1km 정도 떨어진 다른 편의점에
들어가 같은 수법으로 9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카드빚을 갚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거물 11시 남부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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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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