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암센터인 울산대학교 병원이 오늘(4\/1)
최첨단 방사선 치료장비인 트루빔 가동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당 가격이 120억 원으로 초정밀 암치료기인 트루빔은 2.5mm 미세종양을 주변 세포나 조직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해,
암환자들의 치료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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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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