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일대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이
11억 천 백만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12일부터 어제(3\/31)까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257건에 모두 11억 천 백만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성금 외에도 tv와 냉장고 등 현물도
18건에 8천 8백만원 어치가 기부됐습니다.
이 성금은 내일(4\/2)
성금모금회 특별위원회를 열어
이재민들에게 골고루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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