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합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집값이
이사철을 맞아 소폭 반등했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 매매값은
지난해 11월 이후 넉달 연속 보합세를 보이다가
전달 대비 0.1% 올랐습니다.
지역 별로는 울주군이 0.4%, 남구가 0.3%
올랐고, 동구는 0.5% 떨어졌습니다.
한편 전셋값은 0.2%가 올라 지난 2천9년 3월 이후 3년 10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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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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