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종합 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개장 한달 동안 401건의 화장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이 가운데 93.8%인
376건이 울산 시민이었으며, 나머지 25건은
다른 지역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이전 전인 방어진 화장장에서
처리하던 화장 건 수와 비슷한 규모로,
화장 후에는 납골당 안치가 15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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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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