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노조가 오늘(4\/1)부터
투쟁국면에 접어 들었습니다.
울산 건설기계지부는 오늘(4\/1)
대원그룹 소속 3개 레미콘 분회부터
투쟁을 시작했으며
오는 9과 10일 경고 총파업을 벌인 뒤
굴삭기와 덤프 트럭 등도 차례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28일 총파업 투표에서
85%의 찬성으로 전면총파업을 가결시켰으며
적정 임대료 보장과 일요 휴무 보장,
표준임대차계약서 의무 작성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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