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연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부족하지만
공연은 활발히 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2012 공연예술실태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공연 시설은 14개로
전국 시*도 중 가장 적었습니다.
하지만 공연실적은
공연 건수 45.8건으로 전국 3위,
관객수 4만 631명으로 전국 2위에
오르는 등 높았으며,
문예회관의 가동률도 45.6%로
전국 5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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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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