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3만 5천 300마력급
고출력 중형 디젤엔진인 '힘센엔진'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기존 1만 3천 600마력 엔진 대비 2배 이상의
출력을 낼 수 있는 이 엔진은 선박 추진과
해상 설비 등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개발로 중형엔진부문에서
780마력에서 3만5천300마력까지 출력량에 따른
맞춤 제작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진 1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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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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