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백만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친구'의
후속편인 '친구2'의 배역 오디션이
모레(4\/4)부터 3일동안 중구 성남동에서
열립니다.
이번 오디션에는 울산과 부산, 대구 등
영남권에서 4천여 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서류전형을 통과한 200여 명이
조연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제작사 관계자는 '울산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인 만큼 경상도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연기자 1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일 오후 4시 성남도 구.삼성생명 건물
-현재 대형 광고 현수막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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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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