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향 단원 선발 특혜 논란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립 교향악단이
기간제 비상임 단원을 모집하면서
특정대학 출신자에게 특혜를 줬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향이 최근 5명의 비상임 단원을
선발하면서, 울산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추천자를 받아 오디션을 열기로 하자
특정 학교 출신에게만 우선 채용의 기회를
주는 게 아니냐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향은 지역 음대를
활성화하자는 여론에 따른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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