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은 직장만 울산에 두고
외지에서 생활하는 통근자 수를 조사한 결과
부산에 사는 사람이 1만 652명으로 가장 많고,
양산 8천1백 명, 경주 3천 명 순이었습니다.
이는 5년 전보다 25.5%인 6천 7백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울산에 살면서 다른 도시로
출퇴근하는 사람 수보다 2배 가량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