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 외지 생활'..부산>양산>경주 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02 00:00:00 조회수 0

울산발전연구원은 직장만 울산에 두고
외지에서 생활하는 통근자 수를 조사한 결과
부산에 사는 사람이 1만 652명으로 가장 많고,
양산 8천1백 명, 경주 3천 명 순이었습니다.

이는 5년 전보다 25.5%인 6천 7백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울산에 살면서 다른 도시로
출퇴근하는 사람 수보다 2배 가량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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