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를 막기 위해
올 들어 관내 지정 급경사지 391곳을 조사한
결과, 북구 매곡동과 청량면 2곳이
정비계획 수립이 필요한 D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옹벽이 무너졌던 북구 매곡동 급경사지는
울산시가 추진하는 매곡 2 산업단지 조성이
끝나면 위험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청량면의 아파트 옹벽은 울주군이 현재
정비계획을 수립해 국비 확보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매곡 옹벽붕괴사고+쌍용하나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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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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