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기능식품을 특효약이라고 속여
노인들에게 고가에 판매한 일당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
중구 학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
식품 판매점을 차려 놓고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52살 전모 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같은 수법으로 노인 15명으로부터
6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60살 안모 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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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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