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 새벽 4시쯤
중구 남외동의 한 병원에서
자궁에 고인 피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24살 황모 씨가 급성 폐부종으로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황씨가 마취에서 깨어난 뒤부터
줄곧 피를 토하며 호흡곤란을 호소했지만,
병원 측에서 응급조치를 늦게 해 환자가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4\/3)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려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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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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