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 밤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18살 이모 양이 술을 마시고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양이 최근 남자친구 문제로
고민해 왔다는 친구들의 진술과
유서 내용 등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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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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