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들이 주축이 된 협동조합이
울산지역에서 전국 최초로 설립됐습니다.
개인과 법인 택시기사, 교통문화 시민연대
회원 등 7명은 오늘(4\/3) 택시기사들의
처우개선과 경영합리화를 위해 '교통문화
협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조합 측은 1계좌에 1만원을 받고 조합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공동구매 형식으로
LPG공급업체를 선정해 가스값 부담을 덜고
택시나 부품 구입시에도 조합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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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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