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 주변이
한글마을로 조성됩니다.
중구청은 오늘(4\/3) 상황실에서
'한글마을 조성사업'에 관한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중구 동동 최현배 선생
생가와 외솔기념관 일원 2.3㎞ 구간에
40만 제곱미터 규모로 한글마을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사업비 246억원이 투입되는 한글마을은
내년부터 단계별로 사업이 추진돼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pdf파일, 용역보고회 사진 1장, 영상부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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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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