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회관 앞에서 임시주택 입주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지원된 임시주택은 18㎡ 규모의
20개 동으로 이재민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짓기 전까지 최소한의 주거생활을
하게 됩니다.
입주식에서 주민들은 잔치를 열어
재해복구에 힘쓴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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