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복안리 당수마을에 있던
수령 150에서 200여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당산나무가 잘려나가 주민들간에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무분별한 주택공사때문에
마을 당산나무가 사라졌다고 주장한 반면
땅 소유주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고
마을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잘라 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