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의 상공인들이
오늘(4\/3) 부산 롯데호텔에서
동남권 경제 협의체를 창립합니다.
동남권 경제협의체는
울산과 부산,경남 상의 회장 3명을
공동의장으로, 각 지역 상공인
10명씩 모두 30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협의체는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단일경제권으로 만들고, 동남권 지역별
현안에도 공동 대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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