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울산지역 3개 레미콘 공장을
상대로 파업을 시작한 울산 건설노조가
오늘(4\/3)부터 9개 레미콘 회사를 상대로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각 회사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으며, 레미콘 대체차량 투입 저지를
위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표준임대차계약서 의무 작성과
적정 임대료 보장, 일요 휴무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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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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