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지방하천 국가하천으로 승격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03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상류와 회야강, 동천강 등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도심을 관통하는 회야강과 동천강,
태화강 상류는 대규모 개발로 인한
생태하천 복원과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지만
지자체 예산으로는 복원에 한계가 있다며
국가하천으로 지정해 관리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의회는 다음달 임시회에서
3대 지방하천 국가 하천 승격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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