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 교통대란..종합대책 마련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03 00:00:00 조회수 0

남구 삼산동에 다음달 대형 쇼핑몰이
개장하면서 도심 교통대란이 우려되자
울산시가 교통량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른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쇼핑몰 개장으로 시간당 6천대던
도심 교통량이 평일 750대, 주말에는 9백대
늘어나 도로 용량을 초과할 것으로 조사됐다며
쇼핑몰 주변 3개 도로에 각각 차선을 증설해
좌회전 등 소통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신호 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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